영어유치원, 그 이상을 원하는 부모라면 ‘원더랜드’
영어교육은 물론 나이에 맞는 유아교육도 진행
재미와 학습의 균형 잡힌 교육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 유발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영어교육
영어유치원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영어교육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영어 말고 다른 교육은 어떻게 시킬지 등을 걱정한다. 영어유치원이면서 영어교육은 물론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과 인성교육까지 제대로 가르치는 곳은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엄마들 사이에 안산 원더랜드 영어유치부 프로그램이 관심을 받고 있다.
원더랜드 영어유치부 프로그램은 아동의 언어적, 신체적, 사회적, 인지적, 정서적 발달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살아 있는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유아교육을 전공한 교사가 수업에 참가해 영어 외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겨준다. 수업은 주 5일로 오전 10시 0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6교시. 말하고 듣고 쓰고 읽는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정규 프로그램과 수학, 과학, 체육, 예술 등 다양한 보조 과목도 영어로 진행된다.
영어, 학문이 아닌 의사소통의 도구로 교육
원더랜드에 가면 5살 아이들도 원어민 들과 어려움 없이 대화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영어 책을 꺼내 읽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문법적으로는 조금 틀릴 수는 있지만 이들은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은 전혀 없다. 원더랜드 OOO원장은 이런 아이들의 모습에 대해 영어를 학문이 아닌 의사소통의 도구로 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언어교육의 핵심은 의사소통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10여 년씩 영어교육을 받고도 외국인 앞에서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영어교육이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으로 진행됐기 때문입니다. 유아에게 정말 필요한 영어교육은 단어 수십게 외우게 하는 것보다 영어가 힘들고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외국인 친구와 대화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즐거운 ‘의사소통의 도구’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원더랜드 유치부 프로그램은 영어에 대한 노출시간을 늘려줌과 동시에 영어권 국가의 문화까지 배울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다. 이는 영어권 국가에 살면서 그 나라의 문화도 함께 배울 때 영어를 가장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는 이론과 같은 이치다. 특히 매월 영어권 국가의 행사를 직접 체험해 보는 ‘특별활동 시간(Activity DAY)’(추수감사절, 할로윈데이, 크리스마스파티 등)’은 원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생각하는 영어수업, 사고력도 높인다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를 느끼게 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프로그램이 아무리 좋더라도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쉽게 실증을 낸다. 영어유치부 프로그램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원더랜드는 모든 수업에 특별한 교구와 교재를 사용, 수업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억지로 외우거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 아이들과 교사가 상호작용을 하면서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끈다.
“영어 수업이지만 아이들이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수업을 진행하면 사고력을 높일 수 있고 기억도 오래하죠. 또 성취감을 느끼게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도 특징인데요. 성취감이 주는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보통 성취감을 경험한 아이들은 모든 일에 주체적인 참여하죠. 공부도 그렇습니다.”
원더랜드 영어유치부 프로그램을 보면서 특별한 점을 찾을 수 있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하면서도 학습의 효과를 균형 있게 조화시켰다는 점이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원더랜드 프로그램의 차별성이 보인다.